“월요일에도 당신은 크리스천입니다.”
한 손에는 일,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일터를 선교지로 살아온 하나님의 부르심.
“한 손에는 일,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에 대한 사명과 전도의 사명을 함께 주셨습니다. 김금주 목사는 이 부르심을 따라 직장을 선교지로, 그리스도인을 그곳에 파송된 선교사로 세우는 훈련을 20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통적 목회의 입지가 좁아지는 지금, 비즈니스와 직업을 통한 세계 선교의 문은 오히려 활짝 열려 있습니다.
주일만 주님의 날이 아니라 모든 날이 주님의 날이 되도록— 직장선교사 아카데미는 삶 전체를 예배로 회복시키는 말씀 훈련의 자리입니다.
단순한 훈련기관이 아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일터에서 하나님의 대사로 살아가도록 돕는 선교적 제자훈련의 요람입니다.
말씀에 기초한 분명한 정체성 훈련.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성경훈련으로 누구나 ‘선교사’로 부름받았음을 각인시킵니다.
그럴듯한 이론이 아니라, 월요일 아침부터 바로 실천 가능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사명을 공유하는 동역자들과의 만남은 신앙의 외로움을 이겨내고 지속 가능한 선교적 삶을 가능케 합니다.
수료 이후에도 리더십 훈련, 멘토링, 선교지 연계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끊임없이 성장합니다.
김금주 선교사는 일터사역에서 바울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교단체가 이름 앞에 ‘세계’를 붙이지만, ‘세계직장선교센터’는 문자 그대로 세계직장선교센터가 되었습니다.
이 아카데미는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하나님 나라 운동의 최전선입니다. 20년의 역사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뉴욕까지, 서로 다른 직업과 자리에서 같은 부르심을 따라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생명언어를 통해 말의 권세를 배우며, 거룩함을 삶으로 나타내는 섬김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불신자 동료들의 전도와 사업 성공을 위해 오늘도 애씁니다.
방문 교사이자 상담가로, 아이들에게 “목사 선생님”으로 불립니다. 세상이 원하는 선생이 아닌 세상과 구별된 선생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저의 소명입니다.
대학 선교사로 학생들을 섬기다, 직장선교사 아카데미를 통해 직장에서의 일 자체가 하나님이 주신 복임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연구소에서 청년들을 전도하는 자리로 인도받았습니다.
“신통하면 인통하고, 인통하면 사통하고, 사통하면 물통한다”— 20년 전 아카데미에서 배운 이 한마디가 지금도 제 커리어를 이끌어 갑니다.
부산에서 시작된 훈련이 이제 아시아, 아프리카, 미주, 유럽 아홉 지역으로 파송됩니다.
직장선교사 아카데미는 지금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주년 기념문집의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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